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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이 품은 평창동[4] 신분당선 연장으로 더블역세권

관리자 2020-07-09 10:44:58 조회수 5,800

 

 

강북횡단선 신설과 신분당선 연장으로 평창동이 더블역세권 프리미엄 교통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의 미래상을 실현하기 위한 법정 최상위계획인 ‘2030 서울플랜(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신분당선을 용산에서 고양 삼송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포함되었고,

세검정 상명대역을 포함하는 종로경유 노선이 잠정 확정되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본 계획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은평뉴타운에 ‘현장 시장실’을 마련해 교통난 등에 대한 주민 건의 사항을 들은 후,

은평구 불광동 통일로에서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길을 연결하는 ‘은평새길’의 대안으로 제시하면서 공식화되었습니다.

 

한편,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21대 국회에서 발의할 주요 법안으로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재정법 개정안은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할 수 있는 지역 균형발전 사업에 수도권 사업도 포함될 수 있도록

명확히 법제화하는 법안으로, 이는 신분당선 연장 사업과도 연관됩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지난해 기획재정부의 예타 조사 중간점검결과에서 '경제성(0.25)이 낮다'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이에 이 전 총리는 총선 과정에서 "기재부의 예타 중간점검 결과가 균형발전이라는 가치를 반영하지 않았고,

주민과 주무관청이 배제됐으며, 분석상의 오류도 있다"고 주장하면서 신분당선 연장을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또한 지난 6월 12일에는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21대 국회 첫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의 조기착공을 위해 국회도 나선 만큼 보다 빠른 시일 안에 평창동에서의 신분당선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철도계획_서울시


 

 

 

[참고 기사]

- ‘2030 서울플랜발표 신분당선 연장 등 철도 광역교통망 확충”_2013.09.26 건설경제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309261503116450397

- 여의도 돌아온 이낙연의 첫 작품은'수도권 규제 완화'_20.05.29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5299518i

- 신분당선 서북부연장 성공 위해 국회 힘 모은다_2020.06.11 국토일보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19046

-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조기착공 위해 국회도 나서_2020.06.12 중앙일보

  https://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40449&ref=naver